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선택적 디폴트’

입력 2015-09-2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기관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우크라이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했다.

S&P는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한다고 발표했다. SD 등급은 ‘CCC-’의 한 계단 낮은 단계로 우크라이나가 모든 민간 채권자에게 채무금액 전체를 갚지 못할 수 있음을 뜻한다.

S&P는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 이유로 ‘우크라이나 채무 협상의 불확실한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신용평가기관인 피치 역시 지난달 27일 우크라이나 국가신용등급을 ‘부도 불가피’를 뜻하는 ‘C’로 강등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00,000
    • -4.93%
    • 이더리움
    • 2,729,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28,000
    • -13.23%
    • 리플
    • 1,994
    • -2.21%
    • 솔라나
    • 115,000
    • -6.05%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14
    • -3.27%
    • 스텔라루멘
    • 222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2%
    • 체인링크
    • 12,110
    • -4.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