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정소민, 성열 향한 분노의 삿대질…궁금증 'UP!'

입력 2015-09-26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데이' 정소민 성열 '디데이' 정소민 성열 '디데이' 정소민 성열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디데이' 정소민과 성열이 날 선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 측은 정똘미(정소민 분)와 안대길(성열 분)이 불 꺼진 응급실에서 날 선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회에서 서울 대지진이 일어나고 사람들을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재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해성(김영광 분)과 똘미, 지나(윤주희 분)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해성이 환자들을 치료하던 한강 미래 병원이 지진의 여파로 처참하게 무너지며 긴장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똘미는 극도의 불안함과 초조가 드러나는 대길과 달리 침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극과 극으로 대립을 이루는 두 사람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길의 새하얀 의사 가운과 얼굴에 피가 튀어 있어 두 사람이 응급상황에 닥쳤음을 짐작케 하는데, 걱정과 당혹으로 휩싸인 대길과 달리 똘미는 그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이어 똘미와 대길이 날 선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똘미는 앞서 보여줬던 어리바리한 모습과는 달리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대길을 휘어잡고 있다. 그는 대길을 코너로 몰아넣고 분노가 담긴 삿대질과 함께 충고를 건네고 있다.

이에 대길은 불쾌한 듯 고개를 삐딱하게 돌리곤 똘미와 팽팽한 눈싸움을 벌이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26일 오후 8시30분 4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0,000
    • -1.42%
    • 이더리움
    • 2,9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0.65%
    • 리플
    • 2,194
    • -0.18%
    • 솔라나
    • 125,800
    • -0.71%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2%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