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초아, 아르바이트로 월 ‘500만원’ 수익 비결?

입력 2015-09-28 0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리텔’ 초아, 아르바이트로 월 ‘500만원’ 수익 비결?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리텔’ 초아의 과거 아르바이트 경력이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뷔 전 판촉 아르바이트로 월 5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 탈락 후 IPTV(인터넷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공개했다.

이어 “중부영업팀에서 판매 1위를 했다. 고객이 두 시간 동안 물어보면 두 시간 동안 친절하게 설명해드렸다”며 영업 비밀을 공개했다.

초아는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 딱히 수완이 없어 하루에 12시간 씩 일에 매달리곤 했다”며 “스무 살에 시작해서 1년 정도를 했다. 쓸 만큼 쓰고도 2,000만 원 가량을 모았는데 이 돈은 연습생이 되면서 차비와 치아교정비 등으로 썼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MLT-12’ 에서는 AOA 초아, 차홍, 오세득, 황재근, 김구라가 개인 방송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2,000
    • -0.35%
    • 이더리움
    • 3,20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7%
    • 리플
    • 2,101
    • -3.14%
    • 솔라나
    • 134,600
    • -0.52%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62
    • +1.99%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56%
    • 체인링크
    • 13,68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