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관측 능력 향상 위해 지진관측소 19개소 신설

입력 2015-10-01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까지 노후화율 0% 목표, 내용연수 9년 초과 장비 11대 교체 나서

기상청은 1일 우리나라 내륙과 주변 해역에 대한 지진관측 능력 향상을 위해 지진관측소 19개소를 신설하고 내용연수 9년을 초과한 지진관측 장비 11대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소연평도와 외연도 등 서해와 남해 도서지역에 지진관측소 10개소와 내륙 공백지역에 지진관측소 9개소를 신설했다.

제천과 부여, 해남 등의 지역에 내용연수(9년)를 초과한 지진관측 장비 11대를 교체했다. 이로써 전국 145개소의 지진관측소에 설치된 노후 지진관측 장비는 43대로, 2018년까지 모두 교체해 지진관측 장비 노후화율 0%를 달성할 계획이다.

기상청 측은 “올해 신설된 19개소를 포함한 총 145개소의 지진관측소를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2020년까지 총 264개소를 설치해 지진조기경보 인프라 구축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1,000
    • -1.44%
    • 이더리움
    • 2,97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17%
    • 리플
    • 2,079
    • -2.3%
    • 솔라나
    • 124,300
    • -1.35%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63%
    • 체인링크
    • 12,660
    • -1.02%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