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임예송, 조원국과 '동반탈락'…윤종신 "매료시키지 못했다"

입력 2015-10-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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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임예송, 조원국(출처=Mnet '슈퍼스타K7' 영상 캡처)
▲'슈퍼스타K7' 임예송, 조원국(출처=Mnet '슈퍼스타K7' 영상 캡처)

'슈퍼스타K' 임예송과 조원국이 동반 탈락했다.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임예송과 조원국이 맞붙었다. 이들은 바비킴의 '한잔 더'를 선곡했다.

임예송과 조원국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원곡을 완전히 다르게 해석한 두 사람에게 심사위원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종신은 "선곡 잘했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후 혹평이 이어졌다. 백지영과 성시경은 "부드럽게 둘이 소화해서 아쉽긴 했다",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다"고 평했다.

심사 결과 둘 다 탈락했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매료시킨 사람만 합격시키기로 했다. 아쉽게 둘은 그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슈스케7'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과 초호화 데뷔 음반 발매 기회, 2015 MAMA 데뷔 무대, 최고급 외제차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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