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청순 얼굴 성형 수술로 고친 이유는? “술집 女배역 싫어 수술했는데…”

입력 2015-10-0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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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노현희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겸 가수 노현희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노현희가 주목받자 그가 성형수술을 한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월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내민 노현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성형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노현희는 “과거 평범한 배역을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술집 아가씨나 무시무시하고 괴기스러운 역할들만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현희는 “나도 주인공으로 청순가련형으로 새롭게 거듭나보자 해서 처음 성형수술을 했는데 그게 잘못이었다”며 “내 원래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해에 오해를 계속 불러일으켜서 내가 해명해봤자 변명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노현희는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성형수술이 보편화되지 않았을 때 수술을 했다”며 “이후 좌절의 아이콘이 된 것 같아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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