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선재, 한ㆍ중 해저터널 건설 탄련 전망에 ↑

입력 2015-10-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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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재 주가가 오름세다. 한중 해저터널 건설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한국선재는 전 거래일보다 4.18% 오른 3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중앙일보는 중국 인터넷 매체 펑파이(澎湃)를 인용, 중국 랴오닝성과 산둥성이 해저터널과 다리로 하나가 된다고 보도했다. 동북 3성과 베이징 등 최소한 9개 성과 시의 3억 인구가 보하이만 경제권을 중심으로 통합된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이 매체는 또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해저 터널 건설 구상도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중국이 보하이만 해저 터널 공사를 시작할 경우 한ㆍ중 해저 터널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 같은 전망에 해저터널 관련주인 한국선재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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