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한효주는 잊어라, 매끈한 다리 농염 화보 '시선 강탈'

입력 2015-10-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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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한효주(사진=하이컷)
▲'쎄시봉' 한효주(사진=하이컷)

'쎄시봉' 특별 편성으로 한효주에게 이목이 집중되면서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한효주는 지난 2013년 3월 '하이컷'을 통해 도발적인 팜므파탈을 콘셉트로 한 캘빈클라인 진 데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한효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농염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도시적이면서도 시크한 무드가 어우러져 그 동안 한효주에게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뉴욕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한효주는 데님의 정석인 블루진과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궁극의 섹시함을 표출해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소파에 앉은 컷에서는 자타 공인 완벽한 각선미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노출이 과하지 않음에 그 동안 감춰왔던 한효주의 팜므파탈 매력을 엿볼 수있다.

한효주는 완벽한 골반 라인과 길고 곧은 다리, 무엇보다도 청순하면서도 동시에 시크하면서 섹시한 이미지가 더 해져 신민아 이후, 데님 퀸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는 브랜드 관계자의 후문이다.

한편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의 음악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 영화다.

그 시절,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 음악을 한 청춘의 모습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을 담은 영화로 지난 2월 개봉했다. '쎄시봉'은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정우, 김윤석, 한효주, 김희애, 진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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