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2' 전지윤, 혹평에 "이게 뭐지 싶었다"

입력 2015-10-03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net 방송 캡처)
(출처= Mnet 방송 캡처)

여자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포미닛의 래퍼 전지윤이 혹평을 들어 화제다.

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4화에는 포미닛의 래퍼 전지윤이 합류해 갈고 닦은 랩 실력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윤은 “아이돌인지 아닌지로 나뉘고 싶지 않다. 다 똑같이 래퍼로 평가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전지윤은 사이퍼 랩을 선보이며 “편견이 너무 심하다. 일단은 아이돌이란 색안경을 끼고 보는 거 같더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하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걱정되진 않는다. 그런 편견을 다 깨뜨려주겠다. 누구랑 붙는 지는 아무 상관 없다. 다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전지윤의 랩을 들은 트루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타령 같았다. 랩이 아니라 노래 같았다. 억지로 맞추려는 느낌?"이라며 "전형적인 걸그룹이다. 특색이 없다"고 혹평했다.

수아 역시 “듣는 순간 이게 뭐지 싶었다. 박자를 잘못 들은 거 같다. 죄송하지만 못한다. 매력이 없는 것 같다. 어느 실력도 갖추고 있지 않다”고 털어놨다.

여자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46,000
    • +1.85%
    • 이더리움
    • 4,676,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901,000
    • -1.1%
    • 리플
    • 3,074
    • +0.92%
    • 솔라나
    • 210,200
    • +0.57%
    • 에이다
    • 598
    • +3.46%
    • 트론
    • 444
    • +1.14%
    • 스텔라루멘
    • 339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20
    • +3.14%
    • 체인링크
    • 19,990
    • +2.83%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