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영업정지 4일만에 가입자 2만명 감소

입력 2015-10-04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영업정지 4일만에 가입자 2만명가량이 감소했다.

4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무선통신 서비스 가입자는 지난 1∼3일 총 1만9335명 순감했다. 영업정지 첫날인 1일 7026명, 2일 7026명, 3일 6243명 각각 이탈했다.

반면 KT 가입자는 1일 3096명, 2일 3739명, 3일 3184명 각각 순증해 총 1만19명이 늘었다. 같은 기간 LG유플러스 가입자도 2970명, 3287명, 3059명 각각 순증해 총 9316명 증가했다.

사흘 동안 전체 번호이동 규모는 3만2777건에 달했다.

업계 관계자는 “SK텔레콤 영업정지 첫날 불법 지원금과 리베이트가 등장해 시장이 혼탁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로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부 유통점은 SK텔레콤의 무선 모뎀 단말기인 ‘T포켓파이’를 판매하면서 불법 페이백을 지급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말기는 영업정지 중에도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0일 수출 50.4% 증가⋯반도체 163.9%↑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6,000
    • -1.51%
    • 이더리움
    • 3,084,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52%
    • 리플
    • 2,079
    • -1.98%
    • 솔라나
    • 129,500
    • -1.15%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87%
    • 체인링크
    • 13,060
    • -1.95%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