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 엘앤에프, 엘앤에프신소재 흡수합병 결정에 ‘上’

입력 2015-10-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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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계열사 엘앤에프신소재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 6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0%)까지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계열사 엘앤에프신소재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지난 2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엘앤에프이며 엘앤에프신소재가 소멸된다. 합병비율은 1대 0.5748204이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세계 2차전지시장 성장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사를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며 “효율적인 투자와 조직운영, 중복비용 절담 등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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