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난방 겸용 ‘스마트에어컨Q9000’ 신모델 출시

입력 2015-10-0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추가

▲삼성전자 모델이 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하우스에서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하우스에서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하우스에서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하우스에서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냉난방 겸용 ‘스마트에어컨Q9000’ 신모델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겸용 신모델은 뛰어난 냉방ㆍ청정ㆍ제습 성능에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준다.

봄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우수한 청정 능력으로 공기 질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며, 강력한 냉방과 제습 능력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난방 기능으로 기온이 내려가는 가을과 추운 겨울에 따뜻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 특히 훈훈한 실내 온도 유지는 물론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만의 뛰어난 공기 청정 기능인 ‘PM2.5 필터시스템’을 통해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에도 항상 깨끗하고 건강하게 실내 공기를 지켜준다.

뿐만 아니라 초절전 디지털 인버터를 탑재해 10월 1일부로 강화된 냉난방 에어컨의 에너지 효율 등급 기준에도 1등급을 달성했다. 각각 조작할 수 있는 3개의 바람문 중 1개만 운전시 최대 80%까지 전기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어 전기세 부담도 덜어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모델은 뛰어난 냉방과 청정 성능에 전기세 부담까지 줄인 난방 기능까지 갖춰 4계절 내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진정한 에어컨”이라고 말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Q9000 냉난방 모델은 냉난방 면적 75.5㎡(냉방)·49.7㎡(난방) 출고가는 509만9000원 52.8㎡(냉방)·41.7㎡(난방) 출고가는 299만9000원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42,000
    • -1.13%
    • 이더리움
    • 2,87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59%
    • 리플
    • 2,000
    • -2.34%
    • 솔라나
    • 117,400
    • -1.76%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19.37%
    • 체인링크
    • 12,360
    • -1.0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