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중앙지검 들어서는 이상득 전 의원

입력 2015-10-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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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 전 의원은 측근이 운영하는 포스코 협력업체의 사업 수주를 돕고 뒷돈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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