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광교상현 꿈에그린’ 이달 말 분양

입력 2015-10-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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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역세권·광교신도시 프리미엄 동시에 누려

▲이달 말 분양 앞둔 ‘광교상현 꿈에그린’ 조감도.(사진제공=한화건설)
▲이달 말 분양 앞둔 ‘광교상현 꿈에그린’ 조감도.(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이달 말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번지, 광교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639가구 규모의 아파트 ‘광교상현 꿈에그린’ 분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6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량은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19㎡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다.

단지는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의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더블 역세권을 자랑하며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광교의 초입에 위치해 광교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배후로 광교산이 펼쳐져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이 광교산 자락에 아파트 단지와 함께 준공된다. 광교 이마트, 광교 롯데 아울렛 등 이미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인근의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에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접근도 쉽다.

조민기 분양소장은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내년 초로 예정된 신분당선 개통의 직접적인 수혜지일 뿐만 아니라 광교신도시의 풍부한 인프라와 광교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모델하우스는 10월 말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번지 현장 내에 마련될 계획이다. 청약 및 계약은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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