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주상욱, 죽음 위기 "차예련 사랑한 죄"

입력 2015-10-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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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화려한 유혹' 방송 캡쳐)
(출처='화려한 유혹' 방송 캡쳐)
'화려한 유혹' 주상욱이 차예련을 사랑한 대가로 바다에 버려지는 고충을 겪었다.

5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1회에서는 강일주(차예련)와 진형우(주상욱)가 단둘이 결혼식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일주의 아버지 강석현(정진영)가 쳐들어왔고 형우를 끌어냈다.

이어 형우는 바다로 끌려갔고 죽을 위기에 처하자 석현에게 전화해 "제가 포기하겠다"고 선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형우는 일주에게 "우린 여기까진 가 봐. 너하고 한 맹세 지킬 수가 없어. 하지만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그러려면 너도 나 포기해야 해. 우리 다시 만나게 될 거야. 하나는 못돼도 한길은 갈 거야"라고 전하며 사랑을 포기했다. 그러나 석현은 그의 말에도 그를 바다에 빠뜨렸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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