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리턴즈, 2000선 돌파 코앞. 주식 자금이 필요하다면...

입력 2015-10-0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상승 중이다. 미국 금리인상 지연 전망에 코스피가 1990선에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실적시즌 진입을 앞두고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면서 개별 모멘텀을 중심으로 한 선별·압축전략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코스피가 마디지수인 2000선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실적과 개별 모멘텀을 중심으로 한 선별 및 압축전략을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심플스탁론>에서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매입과 미수/신용 대환도 가능한 연 2.6% 최저 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신용등급에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고,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또,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한종목에 100% 집중 투자가 가능한 부분도 심플스탁론의 특징이다.

심플스탁론의 스탁론 및 미수/신용 대환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3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심플스탁론 [바로가기]

- 업계 최저 연 2.6% 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증권사 미수/신용 즉시 대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無

※ 심플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32


  • 대표이사
    김재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2.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이의범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8] 유형자산처분결정

  • 대표이사
    김도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 대표이사
    전진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석주 장지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3,000
    • +3.66%
    • 이더리움
    • 2,998,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10.23%
    • 리플
    • 2,048
    • +2.4%
    • 솔라나
    • 123,700
    • +8.7%
    • 에이다
    • 399
    • +4.1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14.8%
    • 체인링크
    • 12,890
    • +5.4%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