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주진우, 별명은 ‘사탄기자’… 이유는 ‘비리폭로?’

입력 2015-10-06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환(왼), 주진우(사진=이승환SNS)
▲이승환(왼), 주진우(사진=이승환SNS)

주진우 기자가 SBS '힐링캠프'에서 통편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주진우 기자의 별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2004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비리 의혹을 고발한 기사를 작성한 바 있다. 이후 순복음교회 교인들로부터 주진우 기자는 '사탄 기자'라고 별명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우 기자는 당시 조용기 목사의 비리 폭로 기사로 인해 순복음교회 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았으며 신도들로부터 '주진우 기자는 사탄이다', '기사 쓰면 죽는다' 등의 협박 전화를 받기도 했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히 고(故) 유병언 회장의 생전 마지막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가수 이승환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작진들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심정 모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주)진우가 나오는 걸 싫어하시거나 무서워하시는 ‘그 누군가’는 이해가 안 갑니다”라며 편집에 의혹을 제기하고 “진우야, 미안해”라고 덧붙여 논란이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928,000
    • -1.66%
    • 이더리움
    • 2,695,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453,000
    • -0.48%
    • 리플
    • 3,033
    • -3.62%
    • 솔라나
    • 175,900
    • -5.99%
    • 에이다
    • 966
    • -4.07%
    • 이오스
    • 1,176
    • -4.31%
    • 트론
    • 346
    • -1.42%
    • 스텔라루멘
    • 387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600
    • -3.21%
    • 체인링크
    • 19,250
    • -4.8%
    • 샌드박스
    • 384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