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과거 발언 재조명 “엄마처럼 보살핀 전 남친 스타 되고 변해”

입력 2015-10-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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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 (출처=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장미인애 (출처=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장미인애가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연애사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장미인애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사연을 언급했다.

장미인애는 과거 2세 연하의 배우 지망생과 교재했다고 밝히며 “차비부터 밥값까지 엄마처럼 뒷바라지 했다”며 “그런데 일이 점점 잘 풀려가면서 결국 그만 만나자고 결별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장미인애는 “나한테 ‘지금껏 사줬던 물건 다 가져가라’는 말을 해 화가 났다”며 “‘언젠가 마주칠텐데 그 큰 눈으로 웃으면서 날 볼 수 있을지 지켜볼테니 정말 잘 돼’라고 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결별 후 남자친구는 승승장구해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 중이며 함께 홍콩으로 여행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2003년 데뷔한 장미인애는 배우 생활 외에도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의류 브랜드 로즈 인 러브(Rose in love)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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