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서 물건 훔쳐 직원출구로 빼돌린 '간 큰 모녀'

입력 2015-10-07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쳐 대담하게 직원전용 출구로 빠져나간 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7일 절도 혐의로 김모(66)씨와 박모(45)씨 등 모녀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모녀는 지난달 9일 오후 5시 30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대형마트에서 홍삼제품 등 24만원 상당을 훔쳐 직원전용 출구로 나간 뒤 박씨의 외제차에 실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딸 박씨는 경찰에서 3년 전 의류 가게를 운영하다가 실패한 뒤 현재 자신을 비롯해 부모와 남편 모두 일정한 수입이 없자 생활비를 아끼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9,000
    • -2.06%
    • 이더리움
    • 2,93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18%
    • 리플
    • 2,155
    • -3.45%
    • 솔라나
    • 125,800
    • -1.41%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95%
    • 체인링크
    • 13,050
    • -1.1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