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문 분할 결정…지분 일부 매각 추진

입력 2015-10-08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핵심 사업으로 경영권은 유지

두산인프라코어는 8일 공작기계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키로 했다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오는 12월 22일이며 신설회사인 ‘두산공작기계㈜’(가칭)의 발행주식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작기계 사업은 두산인프라코어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서 분할 후 일부 지분을 매각하더라도 신설회사에 대한 경영권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분할로 연결재무제표 상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부분을 물적 분할한 뒤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일부 매각을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차입금 비중을 축소할 계획이다.

두산 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제를 갖춰 사업경쟁력과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4,000
    • +0.91%
    • 이더리움
    • 3,06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3.11%
    • 리플
    • 2,035
    • +0.84%
    • 솔라나
    • 126,000
    • +0.56%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81
    • +2.34%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43%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