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신민아 주연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로 제목 확정..."소지섭 신민아 커플 기대"

입력 2015-10-08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주연을 맡은 소지섭(왼쪽)과 신민아.(사진=소지섭 공식사이트/신민아 인스타그램)
▲KBS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주연을 맡은 소지섭(왼쪽)과 신민아.(사진=소지섭 공식사이트/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KBS 월화드라마 제목이 ‘오 마이 비너스’로 확정됐다.

8일 KBS에 따르면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부터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소지섭과 신민아 등이 출연한다.

‘오 마이 비너스’는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 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는다.

드라마 제작진은 “‘미의 여신’ 비너스가 현대사회에 실존해 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미의 기준에는 미달일 것이다. 드라마가 ‘미의 여신’의 질투를 받은 듯한 여주인공의 캐릭터로 잡아보면 어떨까 하는 발상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목을 ‘오 마이 비너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6,000
    • -2.88%
    • 이더리움
    • 2,939,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1%
    • 리플
    • 2,064
    • -3.42%
    • 솔라나
    • 122,100
    • -4.46%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0.97%
    • 체인링크
    • 12,510
    • -2.8%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