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속옷만 입고 '섹시 화보'… 발레 배운 '엄친딸' 몸매 맞네

입력 2015-10-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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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일론/에스콰이어
▲사진제공=나일론/에스콰이어
배우 한그루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한그루는 패션매거진 '나일론'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그루는 초밀착 레깅스와 스포츠 브라톱을 입고 완벽한 허리라인과 애플힙을 과시했다. 특히 한그루는 어린 시절부터 발레, 현대 무용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그루는 또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속옷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그루는 줄무니 패턴 카디건에 속옷만 착용한 채 그동안 보여온 깜찍한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그루 섹시화보, 이런 매력도 있었네" "한그루 가족사 덕분에 화보도 재조명 되는구나" "한그루 발레 배운 엄친딸 몸매 맞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한그루는 제 친동생이 아닙니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이 한그루의 의붓언니라고 밝히며 "한그루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신을 포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그루 측은 8일 "그동안 인터뷰에서 밝혔던 언니 오빠들은 의붓남매들"이며 "엄친딸 이미지를 얻은 것도 맞다.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준 언니 오빠들에게 죄송하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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