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쿠웨이트 축구 구자철ㆍ남태희, 손흥민ㆍ이청용 공백 메운다…석현준 3경기 연속 원톱

입력 2015-10-08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쿠웨이트전에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쿠웨이티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전에 새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석현준(비토리아)이 라오스, 레바논에 이어 3경기 연속 원톱 선발 출전하고, 좌우 날개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남태희(레퀴야)가 나서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공백을 메운다.

라오스와 레바논 전에서 연속골을 넣은 권창훈(수원)은 처진 스트라이커로 기용한다.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정우영(빗셀 고베)은 중원을 누비고,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헝다), 곽태희(알 힐랄), 장현수(광저우 푸리)눈 수비수로 포진된다. 골문은 김승규(울산)가 지킨다.

한편 한국과 쿠웨이트의 축구 경기는 8일 밤 11시 55분(한국시간) 펼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6,000
    • -1.71%
    • 이더리움
    • 2,998,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8%
    • 리플
    • 2,088
    • -2.2%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72%
    • 체인링크
    • 12,690
    • -2.9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