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

입력 2015-10-09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9일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문자라는 말이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자연은 늘 거기에 있고, 누구나 공유할 수 있지만 결국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 한글도 우리가 더 사랑하고, 가다듬고, 공유하며 널리 퍼지게 할 때 진정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한글날에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글 한글, 우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한글, 이 시대 인터넷에도 가장 효율적이라는 한글”이라며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1,000
    • +0.48%
    • 이더리움
    • 2,88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79%
    • 리플
    • 2,103
    • +0.62%
    • 솔라나
    • 124,400
    • +1.55%
    • 에이다
    • 417
    • +3.22%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42%
    • 체인링크
    • 13,050
    • +2.6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