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너무 올랐나…외국계 매도속 급락

입력 2007-03-2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한 상승세를 보여온 서울반도체가 26일 시장에서 대규모 거래 속에 급락세로 돌아서고 있다.

이날 서울반도체의 주가는 장초반 10%대의 상승률을 보였으나, 오후들어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2시27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6.69% 떨어진 2만6500원. 거래량도 올해 최대인 300만주에 육박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강한 매수세를 보였던 외국계가 이날은 매도 주체로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씨티그룹, 리먼브러더스가 매도창구 상위에 오르면서 수급을 압박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울반도체는 긍정적 실적 전망과 LED 조명시장 부각 등으로 이달에만 60%에 이르는 상승률을 보이는 등 코스닥 대형주 중 두드러진 강세를 나타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8,000
    • +2.19%
    • 이더리움
    • 3,07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2.78%
    • 리플
    • 2,198
    • +6.49%
    • 솔라나
    • 129,500
    • +4.35%
    • 에이다
    • 438
    • +9.7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5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50
    • +4.72%
    • 체인링크
    • 13,420
    • +4.35%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