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왁스 “신비주의 벗고 싶었어”

입력 2015-10-11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왁스 “신비주의 벗고 싶었어”

(출처=MBC 복면가왕)
(출처=MBC 복면가왕)

‘복면가왕’에서 탈락한 ‘나 오늘 감 잡았어’ 왁스에 관심이 쏠렸다.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나 오늘 감 잡았어’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 올랐다.

당시 감 잡았어와 와이파이는 둘 다 ‘사랑과 우정 사이’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지만, 승자는 59대 40으로 승리한 와이파이였다. 이후 패배한 감 잡았어는 솔로곡 무대에서 고(故)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부르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가면 뒤의 모습은 18년차 감성 보컬 왁스.

왁스는 “얼굴 없는 가수 타이틀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알게 모르게, 내 의사와 상관 없이 신비주의로 나온 것 같다. 뭔가 딱딱한 이미지가 여러분께 굳혀져 있는 것 같아 좀 유들유들한 면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렇게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떨어져도 오히려 기분이 더 좋다. 내 이야기를 패널 분들께 많이 이야기했는데 몸매, 스타일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떨어져도 기분이 좋다. 외모 때문에 기분 좋아진 방송이다”며 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2,000
    • +6.36%
    • 이더리움
    • 3,044,000
    • +12.12%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4.44%
    • 리플
    • 2,131
    • +7.46%
    • 솔라나
    • 130,800
    • +13.94%
    • 에이다
    • 448
    • +17.89%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42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7.36%
    • 체인링크
    • 13,680
    • +13.91%
    • 샌드박스
    • 133
    • +1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