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1인 기획사로 새출발…美 에이전트 시스템 도입

입력 2015-10-12 0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캐럿연인' 포스터)
(출처='캐럿연인' 포스터)

비가 1인 기획사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12일 “비(정지훈)와 10월 1일부로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인컴퍼니는 비가 수 년 전부터 개별 활동을 위해 만들었던 레이블 회사다.

레인컴퍼니 측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후 새롭게 회사를 정비했다. 우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최고의 드림팀을 구성했고, 앞으로 미국의 에이전트 시스템을 도입해 활동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반팀은 비의 데뷔시절부터 동고동락했던 김용배 부사장이 모든 스케줄을 총괄 관리하며, 배우팀은 충무로 다크호스로 통하는 박종선 대표, 미국 에이전트는 WME에서 계속 진행한다. 중화권은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는 제이슨 장 대표가 맡아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인 개발은 물론 기존의 스타를 영입해서 회사를 키워나갈 생각”이라며 향후 레인컴퍼니의 비전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97,000
    • -3.98%
    • 이더리움
    • 2,74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6.89%
    • 리플
    • 2,006
    • -1.67%
    • 솔라나
    • 116,000
    • -5.15%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5
    • -2.81%
    • 스텔라루멘
    • 222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2.36%
    • 체인링크
    • 12,160
    • -4.1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