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유명모델, 조직적 성매매나서 '충격'

입력 2015-10-12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웨이보)
(사진=웨이보)

중국 유명모델이 거액을 받고 조직적인 성매매를 하다 체포돼 물의를 빚고 있다. 12일(현지시간) 텅쉰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유명모델 쑨징야(27)를 비롯한 모델과 신인배우 등 성매매 일당이 지난 6월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최근 CCTV가 심층적인 추적보도를 진행하면서 뒤늦게 주목을 끌었다. 쑨징야는 남성과 3일 밤을 함께 하는데 60만위안(약 1억900만원)의 거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쑨징야는 인터뷰에서 "돈이 필요해 성매매를 시작하게 됐지만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때늦은 후회를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7,000
    • -1.61%
    • 이더리움
    • 3,102,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9%
    • 리플
    • 2,124
    • -2.66%
    • 솔라나
    • 130,200
    • +0.85%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3.73%
    • 체인링크
    • 13,220
    • +0.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