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2년간 금융사고금액 ‘최고’

입력 2007-03-2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체 증권사의 17% 71억원…대신증권은 6건 가장 빈발

증권업계에서는 최근 2년간 분기마다 4번꼴로 금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금액도 415억원에 이른다.

대신증권이 6건으로 가장 많은 금융사고가 발생했고, 미래에셋증권은 금액면에서 71억원으로 가장 컸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4개 전체 증권사(국내사 및 외국계 증권사 국내지점 포함)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발생한 금융사고를 집계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2년간 전체 증권사의 27.8%인 15곳에서 총 31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금액은 415억원으로 건당 13억원 꼴이다.

증권사별로는 대신증권이 6건으로 3건 이하인 다른 증권사를 2배 이상 웃돌만큼 금융사고가 빈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단 1건에서 71억원에 달하는 금융사고가 발생해 전체 증권사 중 금액면에서 가장 컸다. 전체 사고 금액의 17.0%를 차지하는 규모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0,000
    • -1.36%
    • 이더리움
    • 2,92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2%
    • 리플
    • 2,205
    • -1.91%
    • 솔라나
    • 124,700
    • -3.63%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1.4%
    • 체인링크
    • 13,010
    • -0.69%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