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연간 투자금 10억유로 줄인다

입력 2015-10-13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이 애초 계획 대비 연간 투자 규모를 10억 유로 줄이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간) 폭스바겐에 따르면 경영이사회는 이날 특별회의 결과를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투자 이 같은 규모 감축 등을 포함한 경영 방침을 밝혔다.

헤르베르트 디스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 폭스바겐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겠다"며 "대형차 페이톤을 회사의 상징 차종으로 키우겠다"고 언급했다.

또 "디젤 차량 부문의 기술 개선에 진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전기차 기술력 증강 등을 혁신 방향으로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4,000
    • -2.16%
    • 이더리움
    • 2,905,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61%
    • 리플
    • 2,039
    • -2.44%
    • 솔라나
    • 118,700
    • -3.96%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34%
    • 체인링크
    • 12,430
    • -1.58%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