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 김동균 협박에 "날 물로 보나? 알아서 해!"

입력 2015-10-1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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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이 김동균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강하게 밀어붙였다.

1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갑부장(김동균 분)이 김수경(문보령 분)에게 전화해 "좋아질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장성태(김정현 분)가 아들 아니냐"라는 질문을 하며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새 세상이 열리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저 이대로 모른척 하실겁니까?"라는 반협박을 한다.

이에 수경은 "알아서 하세요. 다 밝혀도 상관없다"며 맞대응한다.

수경은 "또 지금 누굴 협박하나? 이제 우리 엄마 나이, 아빠도 회장님도 다 아시거든요?"라고 말했고, 갑부장은 당황해하며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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