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계열사 감사 다모여!”윤종규 회장 뿔났다 등

입력 2015-10-14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계열사 감사 다모여!”윤종규 회장 뿔났다

직원비리 은행 등 압수수색

KB금융지주가 전 계열사 감사들을 소집했다. KB국민은행과 KB투자증권 등 주요계열사에서 잇따라 금융사고가 발생하자 내부통제 제도를 지주 차원에서 점검하기 위해서다. 특정 사안 때문에 전계열사 감사가 모인 것은 윤종규 KB지주 회장 출범 후 처음 있는 일이다.


◇ 79개월째 상승 ‘미친 전세’… 부동산 광풍 주범

사상 최장기간 오름세…상승폭 50% 육박 최대 수준

주택 전세가격의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미친 전세’ 때문에 모든 지표의 그래프가 우상향하면서 부동산시장이 이상 과열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지적이다. 1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9월 주택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0.55% 상승했다. 2009년 3월 이후 79개월, 6년 6개월 동안의 연속 상승세이며 상승폭도 50%에 육박한다.


◇ “IB 기업대출 18조로 확대” 빗장 푼 자본시장

중소기업 전문 증권사 지정

금융당국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의 기업대출을 자기자본의 100%까지 확대하는 등 자본시장의 빗장을 풀었다. 이번 조치로 이들의 올해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은 18조3000억원으로, 이 금액까지 기업대출을 할 수 있게 됐다.


◇ 사상 초유의 ‘블랙스완’ 온다

시카고 블랙스완지수 최고치 요동

글로벌 금융시장에 사상 초유의 ‘블랙스완(Black Swan)’의 전조가 나타나고 있다. 일명 ‘블랙스완지수’로 불리는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S&P500 왜도지수(S&P500 Skew index)’가 최근 사상 최고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CNBC방송이 보도했다.


◇ [데이터뉴스] 外人 올해 셀트리온 3467억 순매도

대형주 강세에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 비중이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주식의 시가총액은 19조3억원으로 전체 코스닥 시총(190조2082억원)의 9.99%로 집계됐다.


◇ [데이터뉴스] 백만장자 1년새 240만명 줄었다

전 세계 가계의 부(富)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미국을 제외한 유럽, 아시아 국가의 부가 큰 폭으로 줄어든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 크레디트스위스의 연례 ‘글로벌 부 보고서(Global Wealth Report 2015)’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가계의 부는 전년 대비 12조4000억 달러가 줄어든 250조1000억 달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0,000
    • -0.71%
    • 이더리움
    • 2,951,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1.02%
    • 리플
    • 2,234
    • +2.95%
    • 솔라나
    • 128,900
    • -0.77%
    • 에이다
    • 418
    • -2.7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0.95%
    • 체인링크
    • 13,040
    • -2.69%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