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디비전시리즈] LA 다저스, 뉴욕 메츠 3-1 승리… 승부는 5차전으로

입력 2015-10-14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와 4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역투를 펼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와 4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역투를 펼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꺾고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갔다.

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메츠와 4차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승 2패를 거둔 두 팀은 5차전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권을 두고 맞붙게 됐다.

이날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를 선발 투수로 내보냈다. 커쇼는 7이닝동안 1실점(1자책점) 3피안타 8탈삼진 평균자책점 1.29로 호투했다. 이에 맞서 메츠는 스티븐 마츠를 선발로 마운드에 올렸다. 그러나 마츠는 5이닝 동안 3실점(3자책점)을 내주며 6피안타 4탈삼진으로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LA 다저스는 3회초 일찌감치 3점을 올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애이드리언 곤잘레스가 1타점 안타를 때려내고 저스틴 터너가 2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포수 A. J 엘리스는 4회초 좌전 안타를 때려내며 다저스 최다 기록인 포스트시즌 1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는 1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디비전시리즈 5차전 경기를 펼친다. 이날 승리 팀은 시카고 컵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맞붙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23,000
    • +4.54%
    • 이더리움
    • 2,991,000
    • +9.8%
    • 비트코인 캐시
    • 722,500
    • +1.69%
    • 리플
    • 2,088
    • +5.3%
    • 솔라나
    • 127,800
    • +10.36%
    • 에이다
    • 431
    • +13.12%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5.88%
    • 체인링크
    • 13,520
    • +12.29%
    • 샌드박스
    • 129
    • +1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