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살 소녀 임신사건의 범인 계부로 확인 '경악'

입력 2015-10-14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NN)
(사진=CNN)

파라과이 11살 소녀 임신사건의 범인이 계부로 확인됐다. 지난 8월 아순시온에 사는 11살 소녀가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며 중남미 전역이 발칵 뒤집혔다. 당시 범인으로 지목된 계부는 성폭행 혐의로 타쿰부의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으나, 혐의를 부인하며 DNA 검사를 의뢰해 친자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DNA 검사 결과 소녀의 아기와 계부의 친자관계가 99.9% 성립된다고 확인됐다. 10일 현지매체는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검찰이 최소한 징역 12년을 구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5,000
    • -0.97%
    • 이더리움
    • 2,87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27%
    • 리플
    • 2,049
    • -3.3%
    • 솔라나
    • 123,000
    • -2.46%
    • 에이다
    • 399
    • -3.62%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5%
    • 체인링크
    • 12,750
    • -2.67%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