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홍콩전자전' 참가… 안마의자 적용 스마트 기술 뽐내

입력 2015-10-14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전자전 바디프랜드 부스 전경.(사진=바디프랜드)
▲홍콩전자전 바디프랜드 부스 전경.(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오는 1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이하 홍콩전자전)'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홍콩전자전에서 바디프랜드는 ‘스마트 테크존(Smart Tech Zone)’에 부스를 차려 기술력을 뽐냈다. 이곳에서 바디프랜드는 앱 연동 기술과 독보적인 특허 기술 자가진단기능 등을 탑재한 안마의자 ‘렉스-엘(Rex-L)’을 선보였다. 기존 안마의자에 최첨단 기능이 접목된 것뿐만 아니라 슈퍼카의 날렵한 곡선미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외에도 자가 관리형 ‘W정수기’, 직수형 얼음정수기 ‘W얼음정수기’를 함께 선보였다.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는 “이번 홍콩전자전 참가를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해외 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해외 바이어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2020년 1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라는 ‘바디프랜드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9,000
    • +2.51%
    • 이더리움
    • 3,13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06%
    • 리플
    • 2,139
    • +0.56%
    • 솔라나
    • 129,800
    • -1.22%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29%
    • 체인링크
    • 13,170
    • -0.9%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