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상장사 세계육상대회 유치 소식에 '급등세'

입력 2007-03-28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도시로 선정됐다는 소식으로 이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일부 상장사들의 주가가 묻지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 3분 현재 대구에 본사를 둔 건자재업체 홈센타가 전날보다 14.94% 급등한 2000원을 기록 중이다. 건설업체 서한(11.83%) 자동차부품업체 구영테크(5.57%) LCD업체 디보스(2.67%) 등도 강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대구백화점(1.23%) 대구가스(0.75%) 등 사명에 '대구'가 포함된 기업들이 동반 상승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연출되고 있다.


대표이사
박 병 윤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2,000
    • -0.58%
    • 이더리움
    • 2,99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2.35%
    • 리플
    • 2,093
    • +0.43%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03%
    • 체인링크
    • 12,650
    • -0.7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