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배성우, 칸 영화제 굴욕 "바지가 짧아서…" 폭소

입력 2015-10-16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배성우가 잘못 수선된 바지때문에 굴욕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성우는 올해 칸영화제 입성한 사연을 밝혔다.

당시 짧은 바지 기장으로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프랑스 가기 전에 대행업체에서 길이 잡아준다고 했는데, 가서 보니 바지가 짧더라.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런 기장이 유행이니까 하고 입었는데, 외국 배우들은 모두 기장이 길더라”고 해명했다.

배성우는 “원치 않게 칸에 가서 발목 자랑을 하고 왔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이에 MC 박명수가 발목이 시리지 않았냐고 묻자 “서늘했다”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의 일화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아쉬움 속 폐막…한국 금3·종합 13위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0.62%
    • 이더리움
    • 2,87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14%
    • 리플
    • 2,048
    • -2.89%
    • 솔라나
    • 121,800
    • -2.87%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2,750
    • -2.3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