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징병검사 기준 강화’ 추진

입력 2015-10-1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과 정부가 군 입대 적체 현상 해소를 위해 징병검사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당정은 27일 국회에서 김정훈 정책위의장 주재로 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병무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7월 육·해·공군과 해병대 입영 경쟁률은 7.5 대 1에 달해 지난해 6 대 1에서 더 높아졌다.

한편 당정은 앞서 20일 여성과 어린이 관련 시설을 방문, 여성·아동 안전 문제를 주제로 당정협의에 나선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원유철 원내대표도 참석한다.

국감 후속 조치로 ‘시리즈 당정 협의’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은 다음 달 초에는 ‘영세 중소상공인 살리기’를 논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0,000
    • -2.86%
    • 이더리움
    • 2,896,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1.67%
    • 리플
    • 2,037
    • -2.44%
    • 솔라나
    • 118,300
    • -4.29%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38%
    • 체인링크
    • 12,380
    • -2.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