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부작용, 복원 수술 통해 치료 가능하다

입력 2015-10-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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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최소화하는 에버성형외과 '트리플 앞트임복원(카이인대봉합술)' 통해 효과적으로 앞트임 복원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눈을 가장 먼저 바라본다. 그만큼 눈이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눈이 답답해 보이거나 사나워 보인다면 자칫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어 성형수술을 통해 눈매를 교정하려는 이들이 많다.

대표적인 눈 성형수술에는 쌍꺼풀수술과 앞트임수술이 있다. 특히 앞트임수술은 잘못될 경우 흉터가 심하게 남거나 양쪽 눈의 대칭이 맞지 않고, 공막이 노출되는 삼백안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트임수술은 미간 사이가 넓거나 몽고주름이 심한 경우에 눈 앞머리에 덮여 있는 몽고주름을 제거해 또렷하고 시원한 눈매를 갖도록 만드는 수술을 말한다. 그러나 사람마다 눈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수술은 눈의 미용, 기능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심리적 위축감과 대인기피증 등 다양한 악영향을 야기할 수 있다.

대표적인 앞트임수술 부작용에는 과도한 절개로 눈 안의 붉은 살이 노출되는 경우, 눈물샘이 드러나는 경우, 눈 사이의 거리가 지나치게 좁아져 눈이 몰려 보이는 경우 등이 있다. 이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미용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눈의 기능적인 부분에까지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 문제가 된다.

에버성형외과 박영오 원장은 “더 크고 또렷한 눈매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앞트임 수술을 받지만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앞트임수술 부작용으로 심리적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복원수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효과적인 앞트임 재건술로 평가받고 있는 에버성형외과의 트리플 앞트임 복원 ‘카이인대봉합술’은 기존 앞트임 수술의 절개선을 따라 봉합하고, 앞머리 인대까지 정밀하게 복원하는 수술법이다.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벌어지거나 그 부위가 함몰하는 등의 피부만 복원할 경우 생기는 문제를 예방한다. 또한 앞트임이 과도하게 되어 함몰 흉터나 계단형 흉터가 생긴 경우 이를 교정하고 추가적인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수술법으로, 복원의 정도나 눈 앞머리 모양은 개인의 눈에 맞게 자연스럽게 교정하여 원래의 차분한 눈매로 되돌려 준다. 앞트임 흉터 제거는 물론 눈 내부의 손상된 인대를 복원하고 근조직을 재배치해 눈의 밸런스를 맞추고 몽고밴드 근육 유착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 원장은 “앞트임 복원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흉터를 최소화하고 기존의 눈매로 되돌려 주는 것”이라며 “또 다른 조직의 손상 없이 이미 손상된 조직과 인대를 복원하는 카이인대봉합술을 통해 나빠진 인상과 눈의 모양을 자연스럽게 교정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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