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15-10-16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업 경쟁력 강화로 새로운 60년 대계 향한 첫걸음”

(=현대해상)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광화문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철영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 60주년까지 이어져 온 오늘의 영광은 함께해준 현대해상 가족들 덕분”이라며 “새로운 60년을 위해 현대해상 전 가족이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경쟁력 강화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사장은 “보험회사의 본업 경쟁력은 고객 니즈를 능동적으로 창출하는 좋은 상품 개발을 통해 매출 수익을 극대화하고, 이러한 영업이익을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자산운용으로 이어나가는 데 있다”고 밝혔다.

또 “매출 극대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변모하는 채널 다변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영업 경쟁력이 절실하다”며 “영업체질 개선과 멀티채널 연계를 기반으로 한 채널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현대해상은 직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과 상생 문화를 바탕으로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며 “새로운 미래를 펼쳐가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인력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현대해상은 1955년 ‘동방해상보험’이라는 사명으로 국내 최초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출범해 1985년 10월 사명을 현재의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바꾸고 지난 60년간 손해보험 업계를 선도해 왔다.

2009년 자산 10조 원 시대를 연 이후, 지난 7월에는 총자산 30조 원을 돌파하고 운용자산이 24조 원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9,000
    • -0.2%
    • 이더리움
    • 2,96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0.42%
    • 리플
    • 2,196
    • +0.27%
    • 솔라나
    • 126,100
    • +0.48%
    • 에이다
    • 425
    • +1.67%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2%
    • 체인링크
    • 13,170
    • +1.2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