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임슬옹ㆍ지드래곤에 이어 김수현까지 '스캔들 메이커?'

입력 2015-10-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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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캡처)
(출처=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캡처)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이 10분 만에 헤프닝으로 끝난 가운데 과거 안소희와 '썸'을 탔던 남자 연애인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한 매체는 임슬옹과 소희가 'JYP1호 커플'이 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에 단둘이 만나 차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선물을 주고 받고 있다. 당시 소속사는 "스케쥴이 늦게 끝나다 보니 저녁에 만남을 가진것 뿐"이라며 "친한 동료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해명했다.

소희는 2008년 지드래곤과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 커필링, 커플신발을 착용하고 나와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안소희 과거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소희 매력적이니까", "임슬옹, GD보다 김수현이 낫다", "이게 다 사실이라면 안소희 능력자네", "김수현, 안소희는 정말 안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기사가 보도된 지 10여 분 만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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