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이원근, 뒷목 잡으며 달달한 커플 연기

입력 2015-10-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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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이원근, 뒷목 잡으며 달달한 커플 연기

(출처=KBS 2TV 발칙하게 고고)
(출처=KBS 2TV 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와 이원근의 달달한 연기가 시청자의 눈을 즐겁게 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핑크빛 기류를 풍기는 연두(정은지 분)와 열(이원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두와 열은 야외 테이블에서 서로를 밀고 당기며 연인 놀이를 즐겼다. 이어 열이 일어나면서 "하나, 내가 먼저 한다"고 연두의 뒷목을 붙잡고 입술을 가까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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