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싸이에 굴욕 선사? '키 차이가…'

입력 2015-10-20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G 엔터테인먼트)
(출처=YG 엔터테인먼트)

테일러 스위프트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싸이에 굴욕을 안겨 눈길을 끌었다.

과거 싸이의 소속사 YG 엔테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은 지난 2012년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당시 싸이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싸이가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싸이는 178cm 장신의 스위프트보다 머리크기 하나 차이의 큰 키 차이로 굴욕을 맛봤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키 모델 뺨치네", "키 작으면 어때. 싸이도 멋지다", "싸이 세계적인 인맥 입증"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현지시간) 영국 선데이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히트 앨범 '1989'와 현재 같은 이름으로 진행 중인 월드 투어 콘서트, 광고 수입 등으로 올해에만 3억1천780만 달러(약 3천570억원)를 벌어들였다.

테일러 스위프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6,000
    • -1.41%
    • 이더리움
    • 3,19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0
    • -1.47%
    • 리플
    • 2,094
    • -3.28%
    • 솔라나
    • 133,900
    • -1.9%
    • 에이다
    • 391
    • -0.76%
    • 트론
    • 463
    • +1.76%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6%
    • 체인링크
    • 13,660
    • -0.5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