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극장' 이파니 어머니, "남편 말 듣고 미국 이민 간 줄"

입력 2015-10-21 0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얼극장' 이파니 어머니, "남편 말 듣고 미국 이민 간 줄"

(출처=EBS 리얼극장)
(출처=EBS 리얼극장)

'리얼극장' 방송인 이파니가 15년 전 헤어진 어머니와의 갈등이 그려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는 이파니와 어머니 주미애 씨가 필리핀으로 7박8일 여행을 떠나 서로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 주 씨는 홀로 이파니를 키우다 생활고에 시달려 그를 아버지에게 보냈다고 한다. 남편은 자신이 잘 키울 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했고, 미국으로 이민 갔다는 소식을 듣곤 '언젠간 만나겠지'란 생각으로 버텼다는 것.

이날 이파니는 어머니 주 씨와의 여행에서 "엄마 가족이 나한테 엄마가 결혼을 하는데 화환을 보내야 하는 게 아니냐고 하더라"며 "난 이혼하고 또 결혼하면서 창피해하지도 않고 화환을 보내라고 하니까 '참 이 사람들이 진짜 미쳤구나. 이제와서 효도를 바라는 건가'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3,000
    • -0.45%
    • 이더리움
    • 2,913,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96%
    • 리플
    • 2,186
    • -0.55%
    • 솔라나
    • 128,100
    • -0.93%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2.82%
    • 체인링크
    • 12,920
    • -3.8%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