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드롭탑, 지역가맹설명회… 맞춤형 일대일 설명회로 개최

입력 2015-10-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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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명동점에서는 오는 22일 수도권 가맹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 제공=드롭탑)
▲드롭탑 명동점에서는 오는 22일 수도권 가맹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 제공=드롭탑)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지역지사에서 정기적인 맞춤형 일대일 가맹설명회를 진행한다.

드롭탑 명동점에서는 오는 22일 수도권 가맹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드롭탑 매장을 창업해 운영하고 싶거나 커피전문점 가맹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지방의 예비 창업자나 상담 희망자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리는 지역 지사의 가맹설명회에 참여해도 된다. 드롭탑 매장 내에서 매장 운영에 대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드롭탑 커피를 비롯 프리미엄 베이커리와 다양한 음료를 무료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드롭탑의 가맹설명회는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방식의 설명회가 아니라 참석자 전원과 일대일로 맨투맨 개별 상담을 실시해 가맹점 운영을 위한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 지사에서 별도의 가맹사업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지방 매장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지역 거점 도시에 영업 지사를 두고 지방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서울 본사 외에 수도권지사, 부산지사, 대구지사, 광주지사, 대전지사 총 5개 지사를 별도로 열고 전국에 위치한 각 매장을 관리하고 있다.

드롭탑의 250여개 매장 중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매장의 비중은 75%에 가까운 수치다.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에 위치한 매장이 약 30%로 다른 브랜드에 비해 호남권 매장 수가 많은 편이고, 부산 대구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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