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기업의 실체 없는 상승랠리, 매수해도 될까

입력 2015-10-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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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는 뉴스가 신후의 주가를 상승견인하고 있다.

다만 신후의 최근 행보에는 다소 의아한 구석이 적잖다. 2013년부터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는 적자회사 인데다 그 동안 국내에서 신발, PC방 가맹점 사업을 영위해오던 신후가 이번에는 전혀 인연이 없는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화장품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말 기준 계약직 3명 포함 전체 직원수가 총 19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는 데 적합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도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다.

때문에 중국시장 진출이라 해도 성공여부에 상관없이 무작정 오르는 주가에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가장 강한 상승 보일 중국관련주, 문자로 받아보자 < 무료신청 >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한 전문가는 “제 아무리 요즘 이슈가 되는 중국관련주라해도 실체를 명확히 하고 투자해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전했다.

박대통령이 언급한 중국관련 정부 수혜주는? <무료확인>

중국관련주의 경우 꾸준히 시장에서 각광받던 테마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았던 테마기도 하다. 하지만 무작정 매수할 것이 아니라 기업실적과 전망도 고려하여 신중하게 매매해야 한다. 가장 강력한 중국관련 주도주,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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