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1년 9개월 금방, 유난떨고 싶지 않다" 과거글 '재조명'

입력 2015-10-21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진혁 SNS)
(출처=최진혁 SNS)

최진혁이 무릎 연골 손상으로 의병 제대한 가운데, 과거 입대 전 팬들에 올린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진혁은 지난 3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얘들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진혁은 "걱정 마라. 1년 9개월 금방이다. 다들 가는 거 유난떨고 싶지 않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올게"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알면 빵 터질 거야. 며칠 전에 뜨악한 글이 있었거든"이라며 "암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 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고 남겼다.

최진혁은 "마지막은 공손하게.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3월 31일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현역 입대했다.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군 복무중이었지만 지난 6월 훈련 중 무릎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최진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3,000
    • +1.16%
    • 이더리움
    • 2,89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6%
    • 리플
    • 2,097
    • +0.96%
    • 솔라나
    • 124,300
    • +2.39%
    • 에이다
    • 419
    • +4.49%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63%
    • 체인링크
    • 13,220
    • +5.2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