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출시

입력 2015-10-2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대유위니아)
(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는 △무드 라이팅을 적용한 ‘스윗캔들’ △스마트홈 기능 등을 채택한 ‘포시즌’, ‘하이브리드’ △화사한 민트색상 등을 적용한 ‘스마트’, ‘엘리트’, ‘내츄럴’, ‘프라임’ 등 총 7개 품목 15개 모델로 구성됐다.

스윗 캔들은 '따뜻한 캔들'이라는 콘셉트를 제품 외관에 접목했다. 제품 상단에 은은한 화이트 조명이 들어오는 무드 라이팅 기능을 채택했다. 또한 스마트, 엘리트 제품은 비비드 민트색상의 제품을 선보이며 화사한 느낌을 살렸고, 내츄럴 제품은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 블루 색상을 채택했다.

포시즌과 하이브리드 일부 제품에는 스마트홈 기능이 탑재됐다. 사용자는 대유위니아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기상 정보를 바탕으로 날씨에 맞게 에어워셔를 작동시킬 수 있다. ‘스마트 청정 라이팅’ 기능을 채택해 집 안 공기청정도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미세 수분 분자를 통해 안전한 가습을 돕는 ‘워터워싱 시스템’도 장착됐다. 이 시스템은 주변 공기를 흡입해 공기 속 오염물질을 물로 씻어낸 후, 깨끗한 미세 수분을 머금은 공기를 내보낸다. 여기에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필터링 시스템’도 탑재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가습기 품질 인증 마크인 ‘HH(Healthy Humidifier) 마크’ 와 공기청정기 품질 인증 마크 ‘CA(Clean Air) 마크'를 획득했고,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도 받았다.

대유위니아 신중철 마케팅 담당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하고, 스마트홈 기능을 적용한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올 가을, 더욱 많은 분들이 위니아 에어워셔를 통해 365일 촉촉하고 건강한 공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형 위니아 에어워셔는 출하가격은 15만~92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0,000
    • -2.36%
    • 이더리움
    • 3,056,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89%
    • 리플
    • 2,136
    • -0.51%
    • 솔라나
    • 127,500
    • -1.54%
    • 에이다
    • 395
    • -1.9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94%
    • 체인링크
    • 12,880
    • -1.8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