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금보라,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첫 소속사 확정

입력 2015-10-2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금보라 '이브의 사랑' 금보라 '이브의 사랑' 금보라

(사진제공=KBS '시간을 달리는 TV')
(사진제공=KBS '시간을 달리는 TV')

'이브의 사랑' 금보라가 bob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ob스타컴퍼니는 22일 "매 작품마다 독특한 캐릭터로 자신만의 매력을 살려 감칠맛 나는 연기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금보라와 한 가족이 돼 영광"이라며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금보라는 "믿음이 가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좋은 파트너를 만나 기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하는 기분"이라며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 오래도록 좋은 배우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78년 연기자로 연예계에 데뷔해 1980년 영화 '물보라'에서 섬 여인 순녀 역을 맡아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금보라는 이 영화로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까지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왔다! 장보리'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종영한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는 집안의 경제권을 비롯한 모든 권력을 장악했지만 여상 출신의 학벌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기 센 며느리 역을 맡아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반전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금보라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미혼모에서 제이그룹 회장 부인이 된 성공한 팔자의 화경 역으로 활역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9,000
    • +2.72%
    • 이더리움
    • 3,19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71%
    • 리플
    • 2,108
    • +1.35%
    • 솔라나
    • 135,000
    • +4.01%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0.9%
    • 체인링크
    • 13,600
    • +3.9%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