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장희진의 환생? 장례식장 "엄마 살려줘" 메시지…충격과 공포

입력 2015-10-22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영상 캡처)
▲(출처=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마을'이 충격적인 결말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에서는 김혜진(장희진 분)의 장례식에서 '엄마 살려줘'라는 충격적인 문구를 보고 놀라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과연 이 문구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이날 서기현은 한소정의 동창을 만나 그가 마을에서 사라진 김혜진임을 밝혀냈다. 한소정은 현재 한소윤이 찾고 있는 언니다.

이 동창은 "왜 못 알아보느냐. 그렇게 예쁜 애를. 그런 얼굴은 잊을 수 없다. 세월이 지나도 알아보겠더라. 한소정"이라고 우연히 소정을 본 기억을 되살렸다.

또 "(김혜진이) 한소정이 아니라고, 미진여고도 처음 듣는다고 자기는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 토박이라 했다. 그런데 한소정이 아니었으면 왜 한소정이라 불렀을 때 멈춰섰겠느냐. 이름을 부르자마자 멈춰서더라"고 설명했고, 혜진의 사진을 보고는 "틀림없다"고 말하며 한소정과 김혜진이 동일 인물임을 확인했다.

더불어 서기현은 김혜진을 살해한 인물로 아버지 서창권(정성모 분)을 의심하기도 했는데 서창권은 "너 애비를 뭘로 보느냐"며 "너 말이다. 난봉꾼의 아들일지는 몰라도, 살인자의 아들은 아니다. 내가 그렇게는 안 만든다. 절대로"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마을'은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 아치아라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문근영, 육성재, 온주완, 신은경, 안서현, 장희진 등이 출연한다.

수목드라마, 마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2,000
    • -0.5%
    • 이더리움
    • 2,930,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06%
    • 리플
    • 2,200
    • -1.83%
    • 솔라나
    • 127,900
    • -1.69%
    • 에이다
    • 420
    • -4.11%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0%
    • 체인링크
    • 13,110
    • -2.02%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